농원일기
올해 첫 수확을 시작했습니다
기다리던 수확철입니다. 빛깔이 곱게 든 사과부터 하나하나 손으로 따고 있습니다.

큰 일교차 덕분에 올해 사과도 당도가 높고 아삭합니다. 수확한 사과는 바로 선별장으로 옮겨 신선하게 보관합니다.

사과구매 메뉴에서 산지 직송으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.
농원일기
기다리던 수확철입니다. 빛깔이 곱게 든 사과부터 하나하나 손으로 따고 있습니다.

큰 일교차 덕분에 올해 사과도 당도가 높고 아삭합니다. 수확한 사과는 바로 선별장으로 옮겨 신선하게 보관합니다.

사과구매 메뉴에서 산지 직송으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.